성경 읽으면 예수님 보인다!
성경 읽으면 예수님 보인다!
남양주 온누리는 2011년 한 해 동안 성경을 한 번 이상 읽은 사람들을 시상하는 ‘성경 다독자 시상식’을 오는 31일(토) 개최한다. 이날 성경을 제일 많이 읽은 사람에게 최다 독자상을 특별 시상할 예정이며, 현재 99명의 성도들이 시상자 후보로 선정됐다.
백상욱 목사(남양주 온누리)는 “한 해가 지나면 나이를 먹듯이 자신의 나이만큼 성경을 읽으면서 영혼의 살도 채워 나가길 바란다”면서 “이를 통해 신앙의 ‘열매’를 맺어 잃어버린 영혼을 구원하는 데 힘쓸 것”을 권면했다.
한편 신년을 말씀으로 채우자는 취지로 마련된 ‘성경읽기 마라톤’이 내년 1월 2일(월)부터 4일(수)까지 3층 본당에서 진행된다. 또한 이후 ‘성경통독대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