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새 리더십 생겼어요!
든든한 새 리더십 생겼어요!
“우리가 남이가? ”

강동 온누리의 공동체 개강예배가 지난 8일(목) 진행됐다.
찬양으로 문을 연 예배는 강의선 장로 대표기도, 프라미스 MC단의 특순, 신임 리더십 임명장 수여, 말씀,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사회를 맡은 성중원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우리가 남이가”를 연신 외치며 공동체 식구는 모두가 한 가족임을 강조했다. 이 날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3명의 다락방장과 10명의 순장이 새롭게 세워져 성도들의 큰 축하를 받았다.
최원준 목사(강동 온누리교회)는 공동체 식구들과 인사를 나누며 ‘나의 길, 하나님의 길(이사야 55장 8~9절)’을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목회자가 되기까지의 신앙 간증을 이야기한 최 목사는 “인생을 돌이켜보면 내 뜻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지만 하나님의 뜻에 순종할 때 그분이 내 길을 앞서 행하신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단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하나님의 스케줄을 믿고 따르면 기가 막힌 축복이 기다릴 것”이라고 말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개강예배 포토스토리>




-신임 리더십 소개-
*신임 다락방장: 김학기(행복한다락방), 강철호(즐거운다락방), 박명환(늘푸른다락방)
*신임 순장: 박해선(감사한5순), 차재형(즐거운1순), 박현숙(풍성한2순), 박명환(늘푸른1순), 이영희(늘푸른3순), 민덕기(반가운3순), 신옥주(은혜론3순), 김호성(은혜론4순), 유성룡(의로운2순), 김준엽(의로운3순)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