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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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다 더 재미있는 성경”

양재 여성예배, 고난주간 특별세례식

 

“평소 드라마 보는 것을 무척 좋아했는데, 이제는 성경 읽는 것이 더 즐겁습니다. 새 삶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친정어머니의 오랜 기도 끝에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다는 이연수 성도의 간증이다.

지난 4일(수) 양재 사랑성전에서 ‘한마음으로 예배하는 여성’을 주제로 진행된 수요여성예배에서 진행된 고난주간 특별세례식 현장. 이날 7명의 성도가 세례를 받았다.

이날 ‘거기 너 있었는가?(마 27:45~53)’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박종길 목사는 여성성도들에게 “사랑과 고통의 이중주가 흐르는 십자가의 옷을 입고 하나님께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지난 4일(수) 양재수요여성예배에서  7명의 성도가 세례를 받았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