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의 ‘생명나누기 캠페인’
강동의 ‘생명나누기 캠페인’

강동 캠퍼스는 지난 8일 부활주일 ‘생명나누기 캠페인’을 벌였다.
전 성도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 캠페인은 달걀모양의 저금통을 성도들에게 나누어 주고 다가오는 오순절(5월 27일)까지 이 저금통에 성금을 모으도록 할 계획이다.
모아진 성금은 강동 지역의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인다. 추후 불우한 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복음을 전할 예정이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강동 부활주일 포토스토리>


지난 부활주일(8일) 강동 캠퍼스는 모든 성도들에게 계란 모양의
저금통을 선물했다. 성도들이 저금통을 들고 기뻐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