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은혜로운 찬양으로 물든 부활절
평택, 은혜로운 찬양으로 물든 부활절

평택 캠퍼스는 지난 8일 주향기 찬양사역팀의 아름다운 찬양과 오보에 연주로 부활주일의 문을 열었다. 또한 성가대 칸타타가 진행됐으며 전 교인에게 부활주일 달걀을 2개씩 나눠주고 전도용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차세대에서는 달걀 콘테스트를 진행, 예배 후에는 예쁘게 장식한 달걀을 들고 노방전도를 실시했다.
조현수 목사는 “이번 부활절 예배는 고난주간 특별 심야예배와 이어져서 어느 때보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과 부활의 기쁨을 깊게 묵상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