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와 청년부의 아름다운 만남
인천, 진정한 예배자로 세우는 예배자학교

지난달 31일(토) 인천 온누리 차세대 파워웨이브와 대학청년부가 소통의 부재로 인해 생기는 어려움을 보완하고 예배를 섬기는 스킬도 배우는 프로그램 ‘예배자 학교’를 열었다.
예배자학교는 차세대와 청년부가 연합한 첫 번째 사역이다. 행사는 차세대가 청년부로 이동하면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어 왔는데 이것을 돕기 위한 소통의 장이자 예배에 필요한 각 파트별 스킬을 배울 수 있었기 때문에 더욱 풍성행다.
이날 행사에서 건반레슨을 맡은 대청의 곽소영 자매는 “차세대들과 교제하면서 예배에 필요한 스킬도 가르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박성은 목사는 “차세대와 대청의 지체들이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세워지기를 바란다”고 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