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보내는 선교사’다
나는 ‘보내는 선교사’다
오늘 선교후원 바자회
평택 온누리는 오늘(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층 로비와 교육실 그리고 4층 식당에서 선교를 후원하는 바자회를 진행한다. 이번 바자회는 평택 모든 성도가 함께 뛰는 공동체를 꿈꾸며 선교사를 후원하는 ‘보내는 선교사’가 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바자회 물품은 옷, 신발, 스카프, 장난감, 식용유, 슬리퍼 등 사용하지 않는 새 물품이나 깨끗한 중고품, 개인 애장품, 기타 생필품 등을 모아 마련했다. 바자회 현장에서는 어묵과 떡볶이 등의 음식도 직접 만들어 판매한다.
이번 바자회의 수익금은 평택 온누리의 책임 선교지인 아제르바이잔(Azerbaijan) 지역의 김다윗 선교사(두란노 해외선교회) 가정을 후원하는데 사용되며, 일부는 여름 아웃리치 후원 비용으로 쓰인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