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남양주, 전교인 수련회 열린다

16~17일 광림비전랜드

 

 

 

뜨거운 여름, 남양주 온누리교회 전 성도가 수련회를 떠난다. 오는 16~17일 1박2일 동안 남양주 화도읍에 위치한 광림비전랜드에서 전교인 수련회가 열린다. 주제는 ‘거룩한 물결'. 남양주 교회는 가족 공동체 의식 함양과 성령 충만을 목적으로 이번 수련회를 개최했다.

 

수련회는 크게 부흥집회와, 특강, 야외활동, 콘서트로 진행될 계획이다. 특강에는 김하중 장로(전 주중한국대사)와 허호익 교수(대전신학대학교 대학원장)가 초청돼 ‘기도’와 ‘이단문제’를 주제로 메시지를 전하며 소프라노 김영미 권사가 찬양 콘서트를 한다.

/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