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나의 터닝포인트 ‘샤이닝글로리’
7월 13일부터 3박4일, 파주 제자교회 수양관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제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셨습니다.”
63기 샤이닝글로리에 참여했던 박민아 자매(여호수아 공동체)의 간증이다. 그녀에게 샤이닝글로리는 삶의 전환점이었다. 몸과 마음으로 지쳐가고 있을 때 샤이닝글로리에 참가했는데 차고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를 만끽했다. 지친 몸과 마음은 자연스레 회복되었다. 기도해도 치유되지 않는다고 실패감에 젖어있었는데 샤이닝글로리가 희망을 찾아줬다. 특히, 지원자 한 명 한명을 위해 기도하는 스태프들의 헌신이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64기 샤이닝글로리가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파주 제자교회 수양관에서 열린다. 치유와 회복이 필요하거나 새롭게 출발하고 싶다면 샤이닝글로리에 참가하자.
문의: 570-7451
/박잎새기자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