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 창립 2주년 기념세미나
“더 열심히 이웃사랑하고, 복음전하겠습니다”
양지 온누리교회가 창립 2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달 29일 김성묵 장로(아버지학교)와 한은경 권사(어머니학교)를 초청해 ‘부부대화법’을 배웠고, 지난 6일에는 김하중 장로를 초청해 ‘사랑의 메신저’를 주제로 말씀을 들었다.
지난달 29일 열린 세미나에서는 부부들의 대화결핍에서 오는 갈등과 오해를 살펴봤다. 또 칭찬과 격려의 중요성도 배웠다. 김성묵 장로와 한은경 권사는 부부사이의 소통을 돕기 위해 실제적인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지난 6일 열린 세미나에서 김하중 장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자신을 위한 기도를 타인을 위한 기도로 바뀌어야 한다고 권면했다.
세미나에 참석자 박진수 성도는 “아내에게 오해한 것이 해소되고, 중보기도의 중요성도 깨달은 의미 있는 세미나였다”고 말했다.
김영배 목사(양지 온누리교회)는 “지난 2년 동안 양지 온누리교회는 영적으로 성숙하는 시간을 보냈다. 더욱 열심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복음을 전파하는데 앞장서는 교회를 만들겠다”고 창립 2주년을 맞은 소회를 밝혔다.
양지 온누리교회는 1996년 온누리 벧엘교회로 개원해, 2010년 Acts29비전빌리지 온누리교회로 명칭이 변경됐다. 2012년에 양지 온누리교회로 명칭을 변경하고 정식 캠퍼스로 승인되었다.
/ 조은실 기자 ces@onnuri.org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