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남양주 온누리 야외예배
‘웃음꽃 핀 남양주 온누리’
신선한 바람 불던 지난주일(28일) 미사리 조정경기장에 모인 남양주 온누리교회 성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발했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500여 성도가 함께 야외예배를 드렸다. 이승우 성도는 “성도들이 함께 먹고 마시며 교제할 수 있어 행복하다”고 했고, 장민주 학생은 “모든 세대가 하나 되어 드린 예배라 더 뜻 깊다”고 말했다.
/ 조은실 기자
줄넘기 단체전, 줄에 걸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성도들의 모습이다.

야외예배 특순 중에 아이들이 깜찍한 표정으로 하트 모양을 만들고 있다.
이날 점심은 각자 준비한 도시락. 순끼리 앉아 음식을 먹으며 식탁교제를 나누는 모습.
부부들의 신뢰도를 측정하는 물 따르기 게임. 물을 맞으면서도 즐거워하는 성도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가장 호응이 좋았던 백상욱 목사의 독무대. 랩을 하는 목사님을 보고 성도들이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작성자 조은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