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강동 온누리교회 창립 8주년 기념행사

홈커밍데이 예배, 전교인 헌혈행사 실시

 

지난 주일(2월 28일) 강동 온누리교회가 창립 8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홈커밍데이(Home Coming Day)예배와 전교인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오후 2시 본당에서 열린 홈커밍데이 예배에서는 송정미(CCM가수) 사모 초청 찬양콘서트가 열렸다. 설교는 늘푸른교회 곽수광 목사가 했다. 이날 송정미 사모는 10곡 넘는 찬양을 불러 좌중들의 마음을 녹였고, 곽수광 목사는 ‘광야의 잔치’를 주제로 오병이어 기적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교회창립 8주년 행사에는 캠퍼스 협력위원회 위원장 이동희 장로, 강동 온누리교회 초대 대표장로 최득린 장로(서빙고공동체), 남양주 온누리교회 박덕현 장로, 수원 온누리교회 오상록 장로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득린 장로는 “강동 온누리교회가 강동 지역은 물론 서울 전 지역을 덮는 거룩한 복음의 파도가 되길 바란다”며 축하했고, 오상록 장로는 “성장통을 두려워하지 말고 더욱 건강하고, 더욱 돈독한 교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전교인 헌혈 행사를 열고 이웃 사랑도 실천했다. 11층 꿈아이홀 어린이 도서관에서 열린 헌혈 행사는 중앙대학교병원 헌혈센터 의료진들이 섬겼다. 헌혈센터 관계자는 “최근 공급이 불안할 만큼 혈액이 부족했는데 강동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앞장서서 헌혈 행사를 열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강동 온누리교회 강의선 장로는 “하나님 뜻에 합당한 강동 온누리교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