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국내캠퍼스

자발적 불편함이 행복함으로!

 

오늘은 대중교통 타고 교회 오는 날

지역사회와 환경문제까지 생각하는 캠페인

 

오늘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교회에 오는 날이다. 서빙고 온누리교회는 장애인, 식배송 차량 등 사전 허가된 차량 외에는 교회 주차장 이용을 할 수 없다. 교회 반경 4km 이내 주차도 자제해야 한다. 양재 온누리교회는 주차증을 발급받은 장애인, 노약자, 환자, 임산부, 유아동반 차량만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셔틀버스는 양재역에서만 운행한다. 오늘은 외부 주차장(양재 환승, 구립, 시민의 숲)을 이용할 수 없다. 부득이하게 외부 주차장을 이용해야 할 경우에는 주차비를 개인이 부담해야 한다. 택시를 타고 올 경우에도 강남대로나 일동제약 앞에서 하차해 도보로 교회에 와야 한다. 교회 주변 불법주차는 당연히 할 수 없다.

사회선교부가 주관하는 ‘ 대중교통 이용해 교회오기 캠페인’ 은 지역사회와 경제, 환경문제까지 생각하는 실천운동이다. 지난해 4월과 10월에도 시행했었다. 이날만큼은 지역주민을 배려하고, 교통 혼잡에서 벗어 날 수 있다. 자동차 운행을 줄이면서 대기환경 오염문제 해결에도 동참할 수 있고, 택시와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지역경제에도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 다음은 사회선교본부장 이기훈 목사와 일문일답.

 

대중교통 이용하기 캠페인의 유익은

 

“이 캠페인은 주차문제와 교통혼잡 문제를 해소해보자는 취지입니다.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불편함을 선택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예수님을 바로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성도들에게 한 말씀

 

“대중교통을 이용함으로써 주민들을 배려하고, 교통혼잡과 대기환경 문제까지도 해소할 수 있습니다. 자녀들에게는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문의: 02-3215-3268

/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