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첫째 주 ‘순맞춤전도집회’
전도대상자 선정하고, 중보기도 시작해야
5월 첫째 주에 성인공동체 순별로 실시하는 순맞춤전도집회가 열린다. 순맞춤전도집회는 순원의 믿지 않는 가족, 친구, 지인 등을 순모임에 초대해 교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각 순은 순맞춤전도집회 6주 전(3월 마지막 주)부터 전도대상자들의 특성과 필요를 파악하고, 전도대상자들이 순맞춤전도집회에 참석하도록 순원들과 합심해 기도해야한다.
순맞춤전도집회는 순원의 집에서 실시하는 것이 좋다. 순의 사정과 전도대상자의 특성에 맞게 기획하는 것도 가능하다.
전도사역본부는 각 공동체에 홍보영상을 배포하는 등 순맞춤전도집회를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성도들에게 “순마다 믿지 않은 영혼들을 초대해서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 김현준 기자 khj@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