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0일은 대중교통으로 교회 오는 날
사회선교부, ‘러빙U 차 없는 날’ 행사 실시
‘러빙U 차 없는 날’ 행사가 4월 10일 온누리교회 국내 10개 캠퍼스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이날은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교회에 와야 한다. 서빙고는 장애인을 동반한 차량만, 양재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차량만 교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서빙고 온누리교회는 4월 9일 저녁 8시부터 10일 오후 8시까지 교회 주차장 이용을 제한한다.
러빙U 차 없는 날 캠페인은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가 예수바보행전을 실천하는 절호의 기회다.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찬받는 캠페인이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교회에 오면서 환경도 보호하고, 지역경제에도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
이날 행사를 주최하는 사회선교부 본부는 “이웃과 환경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러빙U 차 없는 날 캠페인에 온누리교회 모든 성도들이 적극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문의: 02-3215-3434, 3436
/정현주 기자 joo@onnuri.org
작성자 이소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