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도야 히토미 콘서트
야치요 온누리그리스도교회
야치요 온누리교회는 소프라노 가수 카도야 히토미(46세) 콘서트를 6월 5일(토) 오후 2시 치바현 야치요시 시민문화플라자 내 카츠타다이 문화센터에서 연다.카도야 히토미는 오페라에서 뮤지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소화하는 가수로 타카무라 코타로 탄생 110주년 기념 오페라 출연, 키노쿠니아 뉴욕 인터내셔널센터 뉴욕 등지에서 콘서트 개최, 2002년 제 1회 일본 구루지아 예술제에 초대되어 음악친선대사를 감당하는 등 일본과 뉴욕에서 콘서트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이번 콘서트는 야치요 교회 엔도 나오코 성도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일본인 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홍보 포스터, 입장권등을 직접 편집 제작해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야치요 교회는 마지막 콘서트가 될 지도 모르는 이번 공연을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카도야 히토미가 구원받는 기회가 되길, 야치요 교회가 지역사회에 뿌리 내리길 기도하고 있다./ 정연아 선교사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