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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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밥세일, 멕시코 아웃리치 디딤돌

포틀랜드,

 

 짜장밥세일, 멕시코 아웃리치 디딤돌

 

-네 번째 행사, 454달러 모금 파워웨이브에 힘 돼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깨지고 상한 마음 주가 여시네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모두 알게 되리 사랑의 주님.”파워웨이브 젊은 학생들, 그들이 멕시코로 향하는 이유를 이처럼 잘 표현한 찬양을 찿을 수 있을까. 이러한 뜨거움과 열정을 가슴에 한껏 품고 아웃리치를 떠나고자 하는 포틀랜드교회의 젊은 파워웨이브 학생들을 후원하기 위해 성도들이 이번에 또 다시 소매를 걷어 붙이고 나섰다.“꼭 ‘간짜장 밥’이라고 광고해 주세요!” 멕시코 단기선교 기금 마련을 위해 짜장밥 세일을 준비한 ‘바나바 ’순의 요청에서 읽을 수 있듯이, 한여름의 문턱에 들어선 이곳 포틀랜드 성도들의 아웃리치 기금 마련을 위한 열정이 이처럼 갈수록 뜨거워지고있다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3일(주일) 포틀랜드 교회에서 열렸다. 지난번의 피자 판매, 세차행사,김치 및 비빔밥 판매 행사에 이은 4번째 행사로 지난달 새로 구성된 ‘바나바'순에서 자원하여 열리게 되었다.‘바나바’순(순장 한정수 집사) 순원들의 정성과 준비로 주일 점심시간 부터 판매가 시작되었는데, 어린이와 youth는 $1.00, 어른은 $5.00 에 판매가 되었다.이번 기금 모집 행사에 참가한 강성주 집사는 “오직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 오늘 행사를 준비한 성도들의 선교 후원을 위한 열정을 보며,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하나님의 복이 이미 멕시코 땅에 흐르게 됨을 확신한다”며 선교를 위하여 성도가 이토록 하나 된 모습에 기뻐했다. 이번 짜장밥 판매 행사로 총 $454의 선교기금이 모아졌으며. 교회는 또 다른 선교기금 모집 행사로 지난 6월 19일 (토) 전 성도가 한마음이 되어 생필품할인판매 행사를 가졌다.

 

/포틀랜드=함형국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