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생과 일본 부흥 위해 기도
△ 한국인, 일본인, 인도인, 필리핀인. 국적을 떠나 한 마음으로 찬양하는 수요예배.
야치요 온누리그리스도교회 수요예배에 동경 기독교대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예배 드리며 교제하고 있다. 동경 기독교대학교 신학생들은 2년 전 야치요 교회가 생긴 후 때때로 예배에 참석하고 있으며 현재 파트 전도사로 야치요 온누리교회를 섬기는 타케야스 신학생을 비롯해 몇 명이 봉사하기도 했다.정연아 선교사는 “큐티나눔과 기도 중심인 야치요 수요예배에 동경 그리스도 대학교 학생들이 같이 참여하며 일본 교회 부흥을 위해 한 마음으로 중보하고 있다”고 전했다. / 전성희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