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도가 함께 큐티해요
주일 한국어 예배를 마친 후 전 성도가 함께 큐티를 나누는 동경 온누리교회 모습. 긴시쵸로 예배 장소를 옮긴 후 새롭게 시도한 일 중 하나다.장재윤 목사는 “그 동안은 장소가 좁아서 허락되지 않았었는데 긴시쵸로 장소를 넓혀 새롭게 꾸민 후 전 성도가 큐티 나눔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큐티나눔은 10명이 한 조가 되어 예배 후인 오후 3시 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차와 다과를 나누며 진행한다. / 임영은 사역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