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교회 부서 활동 활발

우에다 온누리교회는 교인들이 교회 사역에 적극 참여하고 서로 친밀한 교제를 할 수 있도록 각 부서 임원들로 구성된 ‘소목자회’를 폐지하고 부서별 모임을 강화하기로 했다. 소목자회는 각 부서 임원들이 모여 한 달에 한 번 교회 비전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성경공부를 하는 모임이었다.우에다 온누리교회는 리더 모임 대신 성가대, 장년부, 청년부, 부인회, 요리전도부, 파프스 어린이부, 예배당 관리부 등 각 부서별로 모이고 큐티나눔도 각 부서별로 1주일에 한 번씩 만나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지난 5월 30일 성령강림주일에는 야마나카 목사가 우에다 온누리교회를 찾아온 영어예배 팀과 함께 각 부서 리더를 격려하고 축복했다. 파프스 어린이부는 미국에서 귀국한 고바야시 사치꼬가 사역 리더로 헌신했고, 예배당 관리부는  이치가와 타다시 상이 돕고 있다. 야마나카 목사는 “예수님을 믿은 지 1년에서 3년 안팎의 성도들이 성장해 함께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고자 헌신하는 것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우에다 교회는 각 부서의 특징을 잘 나타낼 수 있는 새로운 이름을 위해 기도 중이며 모임마다 충만한 성령의 은혜와 사랑이 있는 나눔과 배움이 있도록 기도를 부탁했다./ 조수정 사모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