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캠퍼스북경온누리 16일 창립예배 2005-10-01 제563호공유하기 북경온누리교회가 오는 16일(주일) 오전 11시 창립예배를 드림으로써 Acts29를 실현하는 한인교회로 새출발한다. 하용조 목사가 이날 설교하며 한국에서 30여명의 리더십들이 동참한다. 북경온누리는 현재 꿈땅, 차세대, 성인 등 예배가 활발하며, 모두 150여명이 출석하고 있다. /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 이전글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