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대청, 주립대서 예배 시작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의 대학, 청년을 위한 예배공동체인 ‘여호수아 공동체’가 마침내 지난 10월 6일(목) 포틀랜드 주립대학교(Portland State University) 구내에서 감격적인 첫 예배를 드렸다. 캠퍼스 예배를 꿈꾸며 성도들과 함께 기도한 지 약 9개월 만이다.여호수아 공동체 팀장인 김성정 전도사는 이날 예배의 간증을 통해 하나님께서 9개월 간 기도하게 하시고 그 결실로 캠퍼스 예배가 가능하게 된 것에 감사와 영광을 돌렸고, 대학청년부 회장인 노성환 형제는 영적으로 척박한 대학가인 젊은이들의 본거지인 이곳이 하나님께 여호수아가 기도하며 나아갔던 바로 그 산지가 될 수 있도록 소명감을 가지고 지속적인 헌신과 기도로 무릎 꿇으며 나아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날 첫 예배에는 금경연 목사가 참석, “포틀랜드 주립대학교 내에 포틀랜드 온누리교회의 지교회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하고 모든 성도들이 청년들을 위한 비전을 품고 함께 기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포틀랜드 함형국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