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한글학교 물품 요청
한인 교포 아동을 위한 한글학교 개강을 앞두고 괌온누리교회의 꿈이 자라는 땅은 온누리 성도들이 한글학교에 필요한 책자와 교구 등을 헌물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
김지영 선교사에 따르면 괌온누리 꿈땅은 3~13세 아동을 위한 한글학교를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개강한다는 계획에 따라 관련 물품 확보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한글, 한자의 읽기 및 쓰기 교육에 필요한 책자와 교구 ▶듣기용 테이프 및 시디가 첨부된 이야기 책 ▶아동용 그림책 ▶장난감 등 놀이기구 ▶시청각 교육용 노트북 등이 요청한 물품이다.
김 선교사는 “자료나 교구, 도서 등은 작은 도서관을 열 수 있을 만큼 많을수록, 다양할수록 좋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한글학교거 선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중보를 당부했다.
문의: 양혜민 간사(3215-3782)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