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로 충만
새벽집회 130명 열기…러빙핸즈, 자원봉사 등 돋보여

▲ 윌셔 온누리교회의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 캠페인이 한창이다. 사진은 소그룹 모임에서 묵상한 것을 서로 나누고 있는 모습.
윌셔 온누리교회가 지난 5일(주일) 시작한 ‘목적이 이끄는 삶 40일’(이하 목적 40일) 캠페인으로 뜨겁다. 내달 16일 부활주일까지 이어지는 ‘목적 40일 캠페인’은 성도들이 진정한 삶의 목적을 깨닫고 변화하고 실천하는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로 마련되었다.전교인이 참여하는 이번 캠페인은 예배, 교제, 훈련, 사역, 전도 등 5가지 주제로 성도들이 매일 새벽 5시30분 특별새벽기도를 드리며, 소그룹 모임을 통한 묵상과 나눔, 시청각 자료를 통한 성령의 음성듣기와 결단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 중이다. 현재 매일 130여 명의 성도들이 특별새벽기도에 나오고 있으며, 이 기간 동안 러빙핸즈가 아침 식사를 섬기고 있다. 주차사역, 홍보, 예배, 찬양, 미디어 사역 등 곳곳에서 성도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가 이뤄지고 있다. 도육환 목사(윌셔 온누리교회 담당)는 “전교인의 적극적인 동참과 헌신, 봉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의 윌셔 온누리 공동체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고, “나아가 성도들이 이번 목적 40일을 통해 하나님의 목적대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목적 40일 특별 새벽기도 실황은 윌셔 온누리교회 웹사이트(laonnuri.org)를 통해 매일 음성파일로 업데이트 되고 있다./한준태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