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대련, “배우든지 가르치든지”

 대련 온누리교회가 지난 18일 주일예배를 ‘일대일 양육 입학 및 졸업예배’로 드렸다. 이날 동반자반 졸업생 12명과 지도자반 졸업생 6명은 그동안 사랑으로 자신들을 양육한 양육자에게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렸다. 또한 이날 동반자반에 8명, 지도자반에 15명이 새롭게 입학하며 철저하게 훈련을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양육자 반을 졸업 한 김광휘 집사는 “오랫동안 교회를 출석했지만, 일대일을 하면서 내 자신이 부족함을 깨달았다. 일대일 양육자반을 통해서 주님이 주신 일대일 비전을 충실하게 이행할 것”이라고 고백하는 간증을 했다. 김영배 목사는 이날 ‘배우든지 가르치든지 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서 대련 온누리의 모든 성도들이 일대일 사역에 동참할 것을 도전했다. 이날 강대상 앞에 40여 명의 성도들이 나와 ‘온 세상 위하여’ 찬양을 함께 부르면서, 주님이 주신 일대일 사명에 더욱 더 충실해 Acts29를 현장 가운데 깊이 심어 갈 것을 다짐했다.  / 윤철규 전도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