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도심 한복판에서 ‘부활’ 선포
V2C 찬양집회 열어…제3 캠퍼스 소망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부활주일(8일) 오후 4시에 시카고 다운타운에 위치한 그레이스교회에서 한인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V2C (Vision to Chicago)’ 찬양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영적으로 메마른 도시인 시카고 중심부에 세워질 다운타운 캠퍼스 개척을 위한 선포의 시간이었다. 곽성환 목사(시카고 온누리교회 담당)는 “하나님께서 불러 세우신 시카고 땅의 한인 유학생들이 주님이 원하시는 삶의 방향을 올바르게 찾아 열정을 가지고 나아갈 것”을 권면했다. 이번 V2C 집회는 지난 2월 25일에 이은 두 번째 찬양집회로 시카고 온누리교회가 영적으로 하나가 되기 위해 시작한 집회다. 한편, 부활주일 오전에는 북부(시카고 캠퍼스)와 남부(네이퍼빌 캠퍼스)가 연합해 부활절 예배를 드렸다. 각 부서가 정성껏 준비한 특별순서 외에도 5가정의 유아세례와 7명의 세례, 입교 예식이 진행돼 부활의 의미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 이선경 통신원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부활주일에 시카고 다운타운에 위치한 그레이스 교회에서 V2C 찬양집회를 열었다.
▲ 시카고 온누리교회는 부활주일에 시카고 다운타운에 위치한 그레이스 교회에서 V2C 찬양집회를 열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