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동, 세이레 특새 마쳐
단동 땅에 하나님의 은혜와 새벽기도의 부흥이 일었다. 단동 온누리교회는 3주간의 세이레특별새벽기도회를 지난 7일(토) 은혜가운데 마쳤다.이번 세이레특별새벽기도회에서는 매일 평균 70~80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으며 전체 교인 250명 중 개근자 47명, 정근자 2명으로 이들에게는 성경책을 선물로 줄 예정이다. 황현미 집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 세이레새벽기도를 통해 새벽에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다”고 고백했다. / 이수연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