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부활주일부터 성령강림주일까지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수 24:15) 말씀을 붙들고 50일간 밴쿠버의 새벽을 찬양과 경배로 뜨겁게 달군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부활주일과 성령강림주일 사이인 4월 9일부터 5월 28일까지 특별새벽집회 기간으로 선포하고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 대장정에 나섰다. 특새 첫날인 9일 뉴웨스트민스터 소재 밴쿠버 온누리교회 비전센터에는 200명에 가까운 성도들이 운집해 복도에 추가로 간이 의자를 놓고 새벽집회를 진행했다. 이날 밴쿠버 성도들은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리며 놀라운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했다.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오직 믿음으로 전진해 들어가는 여호수아 말씀을 붙잡고 뜨겁게 기도하는 특별새벽부흥집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 또 “성도들이 하루의 시작인 새벽을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림으로써 놀라운 간증과 성령의 역사가 각자에게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밴쿠버 온누리는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위해 ‘자기 점검표’를 준비해 참석하는 성도들에게 스티커를 부착하는 한편 각 다락방과 순, 사역팀 별로 다양한 특순도 마련했다.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 오는 5월 28일까지 계속된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여호수아 5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지난 9일부터 시작했다. 오는 5월 28일까지 계속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