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비전교회, 부활의 찬양 드높다
연합예배·칸타타·세례 등 진행 오늘 부활 주일(8일)을 맞아 온누리 각 캠퍼스에서 칸타타와 긍휼사역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축하하는 가운데 일본 온누리 비전교회에서도 오늘 부활을 축하하는 행사를 벌인다. 일본어예배와 한국어예배가 연합해 합동 예배로 드리고, 칸타타와 스킷 드라마, 특순으로 예배를 섬긴다. 또한 함께 떡을 떼고 식사하는 식탁교제를 나누며 부활의 기쁨을 누린다. 동경과 야치요, 요코하마 비전교회에서는 세례식을 거행한다. 동경은 성인 4명 유아 2명, 야치요는 성인 3명 유아 2명, 요코하마는 유아 2명이 이날 하나님 안에서 다시 태어남을 고백한다. 부활주일인 8일은 동경 온누리교회 창립 6주년 기념주일이다. 교회는 떡을 해서 성도들에게 나누며 축하한다.오사카 비전교회는 오전 11시부터 오사카 여학교 헤르채플에서 부활절 합동예배를 진행한다. 교인들은 친구들과 이웃을 초청해 함께 예배를 드리며 부활하신 주님을 소개한다. 오후 1시 30분에는 순별 찬양경연대회가 열리는데 우승한 순에게는 CGNTV 위성 수신기를 달아준다.야치요 비전교회는 중고등부 학생이 공연하는 칸타타, 정경희 씨의 경기민요 찬양, 파프스 연극 등으로 오전 10시 30분 부활연합예배를 풍성하게 꾸민다. 요코하마 비전교회는 부활절 기념으로 떡을 해 성도들에게 나눠주고, 오후 2시 30분에는 사사기 여호수아라는 일본 CCM 가수 간증 콘서트를 연다.우에다 비전교회 어린이 예배(오전 9시 30분)는 부활절 계란 만들기를 한다. 준비한 계란을 삶아서 색깔을 칠하고 꾸며 바구니에 담아 미신자들에게 나눠주며 부활의 소식을 전한다.나고야 비전교회는 부활절 연합예배 후 교인들과 볼링대회를 하며 친목을 다진다. /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 일본 비전교회들은 세례식, 연합예배로 부활의 기쁨을 나눈다. 사진은작년 부활 주일 동경 온누리교회의 세례식.
▲ 일본 비전교회들은 세례식, 연합예배로 부활의 기쁨을 나눈다. 사진은작년 부활 주일 동경 온누리교회의 세례식.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