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동토 녹인 황혼의 축제
60대 이상 어르신 샤이닝 글로리 열어 ▲ 60대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샤이닝 글로리에서 참가자들은 마음껏 꿈을 꾸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앵커리지 온누리교회(담당 허원희 목사)는 지난 달 23일(금)~24일(토) 1박2일 동안 60대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황혼의 축제를 열었다. 이 축제는 알래스카 와실라에 위치한 마이어 레이크에서 진행되었으며 앵커리지 온누리교회 성도 14명을 포함, 총 17명이 참석하였다. 요엘서 2장 28절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the old man will DREAM DREAMS)라는 말씀을 모토로, 세족식, 유서 작성, 십자가 예식 등 참가자들이 천국을 소망하며 새롭게 꿈을 꿀 수 있는 순서와 말씀들로 채워졌다. 특히 이번 축제는 앵커리지 온누리교회의 젊은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봉사에 나서 더욱 은혜가 넘쳤다. 참가자는 젊은 성도들의 섬김을 받으며 감사하고, 젊은 성도들은 참가자들이 은혜 받는 것을 보면서 기뻐해 세대 간의 벽을 허무는 시간이 되었다.이번 축제를 통해 참가자 대부분이 구원의 확신을 얻었으며 한 명의 불신자가 구원 받는 결실이 있었다. / 이희진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