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전 교인 수련회로 ‘행복해요’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금)부터 23일(주일)까지 2박 3일간 가을 수련회를 열었다. 영어예배는 마크 최 목사(IN2온누리교회 담당)가, 한국어예배는 특별히 곽성환 목사(시카고 온누리교회 담당)가 인도했다. 이번 수련회에는 대청연합과 성인 총 200여 명이 참석했다.마크 최 목사는 “말씀 안에서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고 하나되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축복했다.‘Ms. and Mr. IN2’ 시간에는 선교가 필요한 나라 10곳을 정한 후 각 나라의 특징을 담은 전통 의상을 입고 나라별 발표를 진행하며, 각 나라의 기독교 비율과 영적 상황, 기도 제목을 나누었다. 한편, 이번 수련회는 특별새벽기도회가 끝남과 동시에 이뤄져 더욱 큰 은혜의 자리였다. 그동안 성도들은 ‘14·14·14’를 주제로 14일 동안 기도하며 14번 금식하고 14가지의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했다. / 김에스더 통신원
▲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금)부터 2박 3일간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수련회를 개최했다.
▲ IN2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21일(금)부터 2박 3일간 2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을 수련회를 개최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