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TIMA 첫 선교사 파송!
조재원, 석창숙 부부 브라질로 파송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첫 평신도 선교사를 브라질로 파송했다.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 7일 추수감사절 예배시간에 조재원, 석창숙 부부 선교사 파송식을 가졌다. 이번 파송은 창립 3주년을 맞은 밴쿠버 온누리교회의 첫 평신도 출신 선교사 파송이라는 점과 미주두란노해외선교회(TIMA)에서 파송한 첫 선교사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이날 파송식에는 윌셔 온누리교회 담당 교역자이자 미주두란노해외선교회(TIMA) 담당 교역자인 도육환 목사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도육환 목사는 “오늘 같은 성스럽고 감사한 날을 빼놓을 수 없어서 밴쿠버에 왔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러 브라질로 떠나는 두 선교사에게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한다”고 축복했다.조재원, 석창숙 선교사는 “하나님께서 우리 부부를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 익숙치 않은 밴쿠버 땅으로 인도하셨는데, 이제는 새로운 브라질 땅으로 인도하셨다. 익숙치 않은 브라질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열심으로 전파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린다”는 파송 소감을 밝혔다./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7일(주일) TIMA 첫 선교사를 파송했다. 파송식에는 도육환 목사를 비롯해 TIMA 관계자들이 참석해 함께 축복했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7일(주일) TIMA 첫 선교사를 파송했다. 파송식에는 도육환 목사를 비롯해 TIMA 관계자들이 참석해 함께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