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2, 뉴욕에도 일대일 ‘바람’
28일 동반자반 21명 수료IN2 온누리교회는 지난 주일(28일) 일대일동반자반 수료예배를 드렸다. 이날 21명의 성도들이 수료했다. 교역자와 장로, 권사 총 6명의 양육자들이 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일대일제자양육을 진행했다. 수료식에서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 담당)는 “그동안 열심히 공부한 성도들을 통해 일대일제자양육이 더 큰 뿌리를 내리고, IN2 온누리교회가 더욱 성장할 것으로 굳게 믿는다”며 수료자들을 축복했다. 양육자와 동반자 모두 서로를 축복하며 하나님을 찬양했고 온 성도들이 함께 기뻐하는 축복의 시간이었다. 이유림 자매는 “오래 전부터 사모했던 양육을 탁월한 목자를 통해 받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매주 공부하고 말씀을 읽는 가운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고, 일대일이 신앙생활의 반석이 되었다”고 간증했다. 이번 동반자반 수료자들을 통해서 IN2 온누리교회에도 일대일제자양육이 활기를 띠게 되었다. 21명의 수료자들이 앞으로 양육자반을 마치게 되면 2008년부터는 많은 성도들이 양육을 받아 뉴욕과 뉴저지에 하나님의 복음이 널리 전파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에스더 통신원 <동반자반 수료자 명단>김민이 유지연 마보형 김조훈 김근호 강요셉 김동현 최은지 김에스더 윤주윤 정승민 최윤영 이유림 한대위 고영필 윤희원 이창호 강 웅 남현정 장미나 유수진 - 총 21명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일대일 동반자반 수료예배를 드렸다.
▲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 일대일 동반자반 수료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