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3기 꿈아이놀이터 수료식
대련 온누리교회가 지난 6일(토) 3기 꿈아이놀이터(이하 꿈터)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꿈터 3기는‘축복받은 우리나라’를 주제로, 지도와 태극기 등을 만들며 하나님께서 축복하신 대한민국을 배워나가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꿈터 관계자는“중국유치원에서 중국 언어와 중국문화에 대해 먼저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대한민국에 대한 지식과 자부심을 갖게 됐다”며 “5주 동안 50명의 유치부 아이들과 8명의 어머니, 선생님들과 함께 멋진 꿈터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전했다. 한편 꿈터 4기는 내년 3월에 개강할 예정이다. / 신윤희 통신원
▲ 3기 꿈아이놀이터는‘축복받은 우리나라’를 주제로 5주간 진행됐으며 총 50명의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배웠다.
▲ 3기 꿈아이놀이터는‘축복받은 우리나라’를 주제로 5주간 진행됐으며 총 50명의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배웠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