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노란손수건’ 전도집회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마지막 주일(30일)에 ‘노란 손수건(Yellow Ribbon )’을 주제로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주제인 ‘노란 손수건’은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할 때부터 우리를 신뢰함으로 기다리고 계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이상준 목사는 사무엘상 2장 27절을 본문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이 목사는 “기다림은 목적이며 만남이다.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것은 당신이 그 사람에게는 목적인 것이다. 오늘 여러분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이날 김규영 자매의 가야금 연주가 눈길을 끌었고, 설교 후 모든 성도들은 ‘야곱의 축복’을 함께 부르며 서로를 축복했다. 전도집회 ‘노란 손수건’은 지난 3월 ‘어메이징 그레이스’, 5월 ‘On My Knees’, 7월 ‘하나님의 집’에 이은 4번째 전도집회다.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올해 4번째 접도집회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30일 전도집회를 개최했다. 올해 4번째 접도집회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