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성경통독 ‘특새’!
10~11월 2달간 ‘말씀 충만’ 기대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 10:17).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1일(월)부터 뉴웨스민스터에 위치한 밴쿠버 비전센터 본당에서 ‘성경통독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시작했다. 새벽집회 첫날 100여 명의 성도들이 참석해 ‘말씀 충만’을 향한 열기를 보여주었다. 성도들은 말씀의 새벽 단비에 젖어 충만한 은혜를 누렸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찬양을 시작으로 각 공동체와 순별로 마련한 특순과 이상준 목사의 개요설명에 이어 본격적인 성경일독에 들어갔다. 새벽집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스피커에서 나오는 성경낭독 속도가 처음엔 다소 빠르다는 느낌도 있었지만, 한 구절도 놓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따라 읽어내려 갔다. 성경을 일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만큼 끝까지 완주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성경통독 특별새벽부흥집회’는 11월까지 2달간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5시 20분에 열린다. / 강형구 통신원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10월 1일 ‘성경통독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시작했다. 11월까지 2달간 진행된다.
▲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 10월 1일 ‘성경통독 특별새벽부흥집회’를 시작했다. 11월까지 2달간 진행된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