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얼바인, 아버지학교 개최

 얼바인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0일~28일 아버지학교를 열어 모두 6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번 아버지학교는 미국 메트로 LA지역에서는 45번째다.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 담당)에 따르면 이번 아버지학교는 5명의 불교신자를 포함해 상당수의 미신자들이 참석해 봉사자들이 어느 때보다 뜨겁게 기도로 하나님께 매달렸다. 박 목사는 “스페인어 아버지학교가 개설 또는 준비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미주 수료자들이 함께 모여 대형 집회를 열고 경건한 남성의 회복과 헌신을 다짐할 예정인 것으로 안다”면서 “성도들께서 미주 40여 개 지역 2000여 명의 헌신자들과 함께 계속 기도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