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선교의 열정 타오른다!
‘선교 축제의 밤’에서 아웃리치팀 사역보고2010년까지 100명 선교사를 훈련, 파송하는 비전을 품고 있는 보스턴 온누리교회가 지난 19일(금) 선교집회 ‘선교 축제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선교집회에서는 올 상반기에 있었던 단기 선교를 다시 한 번 돌아보며 평가하고 앞으로의 선교 방향과 방법에 대해 논의했다.연변, 북경 아웃리치팀과 캐나다 인디언 보호구역 아웃리치 팀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지에서의 활동보고와 간증, 특별 연주회가 이어졌다. 선교보고 시간에 각 팀이 준비한 슬라이드로 선교지 활동모습을 성도들이 함께 보며 어떤 사역들을 펼쳤는지를 나눌 수 있었다. 성도들은 선교지에서 필요한 것과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방법 등을 계획했다. 이어서 캐나다 인디언 보호구역 아웃리치팀의 남명우 형제와 중국 연변 북경 아웃리치 팀의 임연주 자매가 각각 간증했다. 대청연합 임연주 자매는 “선교지에서 복음을 전하면서 우리가 먼저 변하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간증 후에는 중국, 연변 아웃리팀의 특별 연주회가 있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연주로 성도들의 웃음소리가 본당을 가득 메웠으며 선교 팀에서 준비한 떡과 과일을 나누며 전 성도들이 밤 늦게까지 교제했다. 이명규 집사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다. 나도 모르게 선교에 대한 열정이 식었었는데 다시금 사명을 일깨워 주는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 김영주 통신원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9일 ‘선교 축제의 밤’ 선교집회에서 올 상반기 사역을 결산하고 앞으로의 방향과 방법을 논의했다.
▲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지난달 19일 ‘선교 축제의 밤’ 선교집회에서 올 상반기 사역을 결산하고 앞으로의 방향과 방법을 논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