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하가훈’은혜
INTO 집회 동시 진행 포틀랜드 온누리교회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와 ‘INTO집회’가 지난 30일 사흘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쳤다. 김중원 목사와 하신주 선교사를 주 강사로 진행되었다. 하 선교사가 인도한 INTO 집회는 자아정체성의 회복과 올바른 가치관의 정립을 주된 소재로, 대부분이 1.5세, 2세인 파워웨이브 학생들에게 하나님 안에서 건강한 크리스천 청소년 상을 전했다. 그리고 성인공동체는 김중원 목사와 하신주 전도사의 인도로 3일간의 집회를 가지며 감동과 눈물이 넘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금경연 목사(포틀랜드 온누리교회 담당)는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이 아닌, 하나님 나라의 꿈을 회복하는 부모와 자녀들로 세워지기를 바란다”며 성도들을 격려했다./ 김대욱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