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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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2, 2주년 감사예배 드려

▲ 600명이 넘는 부흥을 이룬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1일)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IN2 온누리교회가 지난 주일(11일) 2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번 감사예배에서 하용조 담임목사, 김영길 총장, 최경주 선수가 축하 영상 메시지를 통해 IN2 온누리교회를 축복했다. 최고의 예배로 하나님께 올려드리기 위한 다양한 특순도 이어졌다. 주일학교 아이들의 특별찬양을 시작으로 한대위, 오정근 형제의 특송과 ‘꿈’을 주제로 한 IN2 드라마 팀의 연극이 펼쳐졌다. 또한 각자의 꿈과 기도제목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하늘에 날리면서 서로를 축복하고 뜨거운 마음으로 함께 찬양했다. 마크 최 목사(IN2 온누리교회 담당)는 “하나님께서 2년 전에 뉴욕 땅에 꿈을 품으시고 시작하게 하신 후 모든 길을 인도하셨다. 지금까지 이뤄진 것을 보면 하나님의 역사가 아니고서는 불가능했다. 앞으로도 더욱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를 섬기며 부흥의 주역이 되는 IN2 성도들이 되자”고 말했다. 2005년 11월 6일 12명이 모여 첫 예배를 드린 IN2 온누리교회는 2년만에 600명이 넘는 부흥을 이루는 축복이 있었다. 또한 지난달 28일에는 일대일 제자양육 수료식에서 21명이 동반자반을 수료해 보다 많은 성도들이 양육을 받을 수 있는 반석을 마련했다. 지난 2년간 교회를 기틀을 세운 IN2 온누리교회는 앞으로도 뉴욕과 뉴저지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뜨겁게 전하는 중심지가 되어 부흥의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김에스더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