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40일 특새 감격과 은혜 나눠
15일 공동체 연합 감사예배 괌 온누리교회가 작년 12월 31일 원단금식기도회로부터 시작한 40일 신년특별새벽부흥집회를 지난 2월 15일(금) 은혜와 감격 가운데 마치고 저녁에는 공동체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특별히 파워웨이브 지체들과 타 교인들도 40일을 완주하는 놀라운 은혜가 있었다. 감사예배에서는 은혜로운 간증들이 이어졌다. 정금순 집사는 “학기가 한창 중인데도 고등학생인 아들이 40일간 함께 해 더욱 힘을 내어 기도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번 기도가 가정과 공동체에 큰 능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윤재민 형제는 “어머니를 따라 이번 특새를 완주할 수 있었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려고 한다”고 고백했다. 박성혜 집사는 “누가복음을 통해서 저를 새롭게 훈련시키시고 자라게 하시는 섬세한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감사예배 설교에서 이해영 목사(괌 온누리교회 담당)는 “현실적 여건은 작은 섬에 위치한 교회에 지나지 않지만 영적인 큰 능력과 지혜로운 네트워크 사역을 통해 민족과 열방에 하나님의 평화를 심는 교회가 되자”고 도전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15일(금)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마치고 저녁에 공동체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 괌 온누리교회가 지난 15일(금)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를 마치고 저녁에 공동체 연합 감사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