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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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순장들의 단합과 결단

올해 첫 순장수련회 진행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3일(토) 밴쿠버 랭리 소재 성전하우스에서 올해 첫 순장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날 각 순을 섬기고 있는 순장 30여 명이 참석했다. 수련회에서 이상준 목사(밴쿠버 온누리교회 담당)는 마태복음 6장 33절 말씀으로 “인생은 의식주만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꿈과 비전, 그리고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지향하며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순장님들이 본질의 힘을 기르는데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또한 순장의 역할과 순예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분순을 독려했다. 참석한 순장들은 순원들과 더불어 주일예배를 드리는 것은 물론 아웃리치와 사역도 함께 감당할 수 있는 팀워크를 다질 것을 다짐했다.               / 강형구 통신원▲ 밴쿠버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3일(토) 성전하우스에서 올해 첫 순장수련회를 진행했다. 30여 명이 참석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