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리지, 박종길·박종렬 목사 초청 7주년 부흥회
“더욱 성숙한 사도행전 교회로”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지난달 22일(금)부터 사흘간 창립 7주년 기념 부흥회를 개최했다. ‘날마다 새 은혜를 사모하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부흥회는 이틀간의 말씀집회와 마지막 날 7주년 특별집회로 열렸다. 첫날 박종길 목사(얼바인 온누리교회)는 ‘첫 사랑을 회복하라’(계 2:1~7)는 제목의 말씀에서 “처음에는 모든 것이 기쁘고 감사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첫 마음을 잃어버리고 중요하지 않은 일들에 대해 불평한다. 이제 하나님을 향한 첫 사랑과 예배에 대한 열정이 회복되어야 한다”고 선포했다. 기도모임으로 예배를 준비하는 대청에서 이날 특순을 섬겼다. 둘째 날 강사로 초청된 박종렬 목사는 ‘우리에겐 희망이 있다’(마 28:16~20)는 제목으로 가룟 유다가 본질적인 것을 떠나 비본질에 집중하여 실패한 모습을 거울 삼아 믿음과 신앙으로 정진할 것을 강권했다. 이날 안수기도가 뜨겁게 이어졌다.마지막 날인 24일(주일)에는 창립 이후 지난 7년간의 회고 영상과 간증, 백파이프 연주 등 다채로운 시간이 펼쳐진 뒤 박종길, 박종렬 목사의 설교와 기도가 이어지면서 성도들이 큰 은혜를 누렸다. 허원희 목사(앵커리지 온누리교회)는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7주년이 되었지만 1주년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전 성도가 새롭게 출발하기를 원한다”며 부흥회 이후 더욱 성숙한 사도행전적 교회가 될 것을 성도들과 함께 결단했다. / 김은선 통신원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창립 7주년 기념 부흥회를 사흘간 개최했다. 박종길 목사와 박종렬 목사를 초청해 열린 이번 부흥회에서 성도들은 큰 은혜를 누리고 더욱 성숙한 사도행전적 교회로 부흥할 것을 결단했다. 사진은 부흥회 마지막 날 집회 모습
▲ 앵커리지 온누리교회가 창립 7주년 기념 부흥회를 사흘간 개최했다. 박종길 목사와 박종렬 목사를 초청해 열린 이번 부흥회에서 성도들은 큰 은혜를 누리고 더욱 성숙한 사도행전적 교회로 부흥할 것을 결단했다. 사진은 부흥회 마지막 날 집회 모습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