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셔, 말씀으로 풍성한 봄 맞아
큐티세미나, 성경탐구 등 잇달아
▲ 새가족반이 5주 프로그램으로 개편되는 등 윌셔 온누리교회가 다양한 말씀 사역으로 풍성한 봄을 맞고 있다. 윌셔 온누리교회가 말씀으로 풍성한 봄을 맞고 있다. ‘말씀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를 목표로 지난달 24일 개강한 큐티세미나에서 말씀묵상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순장 등 교회 리더십이 참석한 이번 큐티세미나는 도육환, 김치길 목사, 주미향 집사, 김은애 권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큐티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성경탐구 40일’이 개강했다. 도육환 목사(윌셔 온누리교회)가 인도하며 성경을 시대별로 분류해 구속사를 중심으로 성경의 맥을 잡아준다.온누리 성경대학도 잇달아 개강해 이영재 목사가 TEE를, 김치길 목사가 성경인물탐구를 매주 화, 목요일 각각 인도한다. 새신자반도 새로운 편제로 말씀공부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그동안 하루 과정으로 열린 새가족반 교육이 지난 16일(주일)부터 5주 프로그램으로 개편됐다. 창조주 하나님, 구원론, 온누리 비전 등 깊이 있는 교육이 이뤄지면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장혜경 통신원
▲ 새가족반이 5주 프로그램으로 개편되는 등 윌셔 온누리교회가 다양한 말씀 사역으로 풍성한 봄을 맞고 있다. 윌셔 온누리교회가 말씀으로 풍성한 봄을 맞고 있다. ‘말씀과 함께 하나님과 함께’를 목표로 지난달 24일 개강한 큐티세미나에서 말씀묵상에 대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순장 등 교회 리더십이 참석한 이번 큐티세미나는 도육환, 김치길 목사, 주미향 집사, 김은애 권사가 강사로 나서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 큐티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 지난주에는 ‘성경탐구 40일’이 개강했다. 도육환 목사(윌셔 온누리교회)가 인도하며 성경을 시대별로 분류해 구속사를 중심으로 성경의 맥을 잡아준다.온누리 성경대학도 잇달아 개강해 이영재 목사가 TEE를, 김치길 목사가 성경인물탐구를 매주 화, 목요일 각각 인도한다. 새신자반도 새로운 편제로 말씀공부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그동안 하루 과정으로 열린 새가족반 교육이 지난 16일(주일)부터 5주 프로그램으로 개편됐다. 창조주 하나님, 구원론, 온누리 비전 등 깊이 있는 교육이 이뤄지면서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 장혜경 통신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