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청도, 예배의 부흥과 회복 소망

예배와 찬양 컨퍼런스 마쳐청도 온누리교회는 지난 13~15일 ‘예배와 찬양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매년 개최되는 이 예배는 청도 땅 가운데 예배의 부흥과 회복을 소망하며 말씀과 찬양이 풍성히 넘치는 예배로 드려진다.강사로 초정된 강명식 찬양인도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 알기 △늘 찬양하는 삶을 위하여(찬양의 방법과 실습) △예배의 삶, 삶의 예배라는 주제로 강의를 펼치고 성도들에게 삶속에서 진정한 예배를 갈망할 것을 선포했다.특히 그는 “예배란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인간의 반응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바로 알며 올바른 예배를 방해하는 요소를 파악해 진정한 예배를 드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예배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이곳에서 찬양에 늘 목말라 있었다. 찬양 컨퍼런스를 통해 갈급함을 해소하며 내적 상처까지도 치유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고 고백했다.청도 온누리교회는 오늘 3부 예배(2시)도 강명식 찬양인도자와 함께 찬양예배로 드릴 계획이다.   / 서현기 통신원▲ 청도 온누리교회는 ‘예배와 찬양 컨퍼런스’를 통해 예배의 부흥과 회복을 소망했다. 성도들이 서로를 안아주며 격려하고 축복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