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INTO 청소년 훈련학교’ 은혜 풍성
입술로 고백하고 기도하는 법 배워 대련 온누리교회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INTO 청소년 훈련학교’를 은혜 가운데 마쳤다.건강한 크리스천 청소년으로 회복하기 위한 이번 INTO 청소년 훈련학교는 총 120여 명의 중고등부 청소년 학생들과 교사들이 대련 온누리교회 경찬홀을 가득 메웠으며 김중원 목사, 윤길중 목사 및 하신주 선교사가 주 강사로 섬겼다.청소년들은 ‘어둠에서 빛으로’‘나는 누구인가’ 등의 강의에서 자신들의 죄와 상처들을 들여다보게 되었으며, 입술을 통해 솔직한 기도와 고백하는 법을 배워 나갔다.15일 저녁에 열렸던 집회에서는 부모님들이 참석해 함께 은혜를 나누고 아이들을 축복했다. 이번 훈련학교에 참석한 김초은 학생은 “INTO 훈련학교에서 잃어버린 믿음을 다시 찾았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이제는 자신의 경험을 다른 친구들과 나누고 싶다”고 고백했다. 또 김예림 학생은 “잊어버렸던 선교사로서의 꿈을 다시 찾을 수 있었다”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고, 이혜원 학생은 “ 나의 마음 속을 가득 메웠던 두려움과 외로움의 고통들이 이번 훈련학교로 인해 사라졌으며 왕의 자녀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고백했다. 대련 온누리교회는 “INTO훈련학교에서 청소년들이 정체성을 회복하고 자신이 하나님의 축복이고 귀한 선물임을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련 온누리 INTO’ 는 13~14일까지 열린 ‘말씀회복 축제’에 이어 진행돼 학부모들이 먼저 말씀으로 회복되는 은혜를 누렸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지난 16일 마친 INTO훈련 학교에서 청년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 지난 16일 마친 INTO훈련 학교에서 청년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나아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