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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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능력의 교회로 발돋움

청도 온누리교회 창립 예배…중국 복음화 다짐  청도 온누리교회가 지난 3일(월) 창립 예배를 드렸다. 이날 260여 성도들이 본당을 가득 메웠으며 라준석, 손신국, 안광복, 김재석, 김여호수아 목사를 비롯해 Acts29본부장 이기진 목사, 중국권역 비전교회와 현지 한인교회 목사들이 모두 참석해 창립을 축복했다.하용조 목사가 영상을 통해 성도들에게 축하메시지를 전했고, 청도 온누리교회 찬양팀과 연합성가대의 은혜로운 찬양, 깜짝 이벤트로 진행된 온누리교회(한국, 중국권역, 비전교회) 목사들의 특송이 예배를 더욱 빛냈다.특히 청도 온누리교회의 3년간의 성장과정을 영상으로 지켜본 성도들은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청도지역 복음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사도행전 2장 1~4절 말씀을 전한 라준석 목사는 “청도 온누리교회가 언제나 성령께서 함께 하는 교회, 성령이 일하는 교회, 평신도가 사역하는 교회로 나아가 중국 땅 가운데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로 성장하길 소망한다”고 축복했다.청도 온누리교회 송대현 목사는 “이 척박한 곳에 복음으로 땅을 기경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씨앗을 심고 죽어가는 영혼들을 성령으로 회복시켜서 중국 대륙을 넘어 열방을 주님의 품에 안겨드리는 생명과 능력이 역사하는 교회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선포했다.온누리의 비전을 품고 청도 온누리교회가 세워진지 3년만에 드린 이날 예배는 청도 한인교회 조관식 목사와 Acts29 본부장 이기진 목사의 축사, 강부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서현기 통신원▲ 청도 온누리교회 창립예배에서 라준석 목사를 비롯한 온누리 교역자들이 송대현 목사를 안수하며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