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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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도 특새 은혜!

40일 특새 출석자 시상은혜와 부흥을 갈망하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2008년 새해를 맞이하며 뜨거운 결의로 한국 성도들과 같이 40일 특별 부흥집회에 헌신하여 새벽마다 부어주시는 폭포수 같은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두고 온 고국과 민족, 가정과 교회, 열방을 위해 함께 기도했다.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는 그 대미를 장식하는 ‘샌디에이고 러브소나타’를 지난달 23일(토) 오전 6시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친교실에서 열었다. ‘샌디에이고 러브소나타’는 40일 출석자에 대한 시상식, 신약성경 통독자 시상식, 간증, 친교 순으로 진행되었다. 40개의 퍼즐을 다 맞춘 성도들은 27명, 4회까지 결석한 성도는 1명으로 전 성인 성도의 42%에 해당하는 놀라운 출석률을 보였다. 40일 동안 매일 전체 평균 출석인원은 거의 40여 명에 이른다. 샌디에이고 러브소나타에는 새벽예배에 참석한 주변교회 교인들도 함께 참석해 그 동안의 감사를 나눴다. 서울과는 비교할 수 없는 조촐한 모임이었지만 2007년 12월 교회 창립예배를 드린 샌디에이고 성도들에게는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가 한인사회에 거룩한 영향력을 주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교회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확인하는 귀한 시간이었다.       / 신혜정 통신원 ▲ 부모와 하루도 빠지지않고 참석해 최연소 40일 출석교인이 된 조고은해나(2세)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