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드온 닮는 세대 될 것”
로스앤젤레스 파워웨이브 수양회 로스앤젤레스 파워웨이브 여름 수련회가 지난 7일~10일 산 버나디노(San Bernar dino)에 위치한 만민산 기도원에서 있었다. 학생, 교사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수련회는 미국 이민자의 1.5세 혹은 2세 자녀로서 편견과 갈등을 겪으며 살아가는 학생들이 열정적인 찬양과 뜨거운 기도,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자신의 상황을 내려놓고 비전을 품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꽁꽁 언 티셔츠를 팀별로 서로 몸을 밀착시켜 녹여 입는 게임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의 모습을 확인하는 등 다채롭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장민용 집사(팀장)는 “학생들이 새로운 기도온의 세대가 되고자 헌신하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했다. / 장혜경 통신원
▲ 지난 7~10일 산 버나디노의 만민산 기도원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파워웨이브 수련회에서 학생들이 서로 손을 잡고 중보하고 있다.
▲ 지난 7~10일 산 버나디노의 만민산 기도원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파워웨이브 수련회에서 학생들이 서로 손을 잡고 중보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