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해외캠퍼스

샌디에이고 대청에 ‘부흥’

‘사랑의 공동체’집중 … 수련회로 비전 나눠 샌디에이고 온누리교회 대학청년부가 최근 부흥의 바람을 타고 있다. 연초만 해도 10여 명이던 대청 지체들이 꾸준히 늘어 현재 40명이 넘는 인원이 활발한 사역을 펼치고 있다. 샌디에이고 대청 부흥의 비밀은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라고 구성원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교회에 나온 지 6개월 여 된 정겨운 형제는 “항상 가족같이 서로 챙겨주시고 사랑을 베풀어주시는 대청 형제, 자매님들로 인해 나의 신앙이 부쩍 성장하고 든든해졌다”고 전했다. 커진 대청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더욱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도록 샌디에이고 대청은 지난달 4일(금)부터 6일(주일)까지 마운틴아이 인근 한 별장에서 수련회를 열었다. 흥겨운 게임과 뜨거운 집회를 가지며 대청 지체들은 하나님이 주실 더 큰 부흥을 준비했다. 김유진 전도사(대청 담당)는 “지체들이 깊이 친해지면서 아름답고 든든한 울타리 같은 커뮤니티를 이루게 되었다”면서 “예수님의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면서 하나님의 비전을 이뤄가는 샌디에이고 대청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차명권 기자 ▲ 최근 부흥의 바람의 타고 있는 샌디에이고 대학청년부가 지난달 수련회를 갖고 새로운 비전을 공유했다.

작성자  온누리